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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군 총영사, 박천수 제주도 신임 행정부지사 면담
2026-03-27 09:25

3월 26일, 진건군 총영사가 박천수 제주도 신임 행정부지사와 면담을 가져 양측은 제주와 중국 각 지역 간의 경제무역 협력 및 문화·인적 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진 총영사는 중한 우호 역사가 유구하며 그중 제주의 대중국 교류 역사에는 많은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고 밝혔다. 최근 양국 정상은 상호 방문을 이루어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형성하여 양국 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데 앞장서며 현재 제주와 중국 각 지역은 물류운송, 문화, 교육, 관광 등 분야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15차 5개년 계획'은 양측의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 드론 등 분야 협력에 더욱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총영사관은 도청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양측의 실질 협력을 질적 인상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천수 부지사는 제주도청이 대중국 교류 협력을 매우 중시하며, 총영사관의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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