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군 총영사, 중국 영화 제주 상영회 참석
2026-03-30 17:54
3월 29일, 중국주제주총영사관은‘중국 영화 제주 상영회’를 개최했다. 진건군 총영사가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제주도 교육청 관계자 및 제주 지역 여러 중고등학교의 청소년 학생 대표 약 100명이 참가했다.

진 총영사는 국가 간 교류는 민간의 친선에 달려 있고 양국 국민 간의 상호 이해는 양자 관계의 심화 발전을 위한 견고한 바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청년들이 영화를 통해 중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 영화의 매력을 알아보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우의를 더욱 증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 영화 제주 상영회’ 개막식에서는 영화 <너자2>가 상영되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