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군 총영사, 2026한·중 청소년 문화예술캠프 폐막식 참석
2026-08-24 14:45
8월 21일, 진건군 총영사는 초청을 받아 2026한·중 청소년 문화예술캠프 폐막식에 참석했으며 닝보시와 제주시 양지역 학생 총 20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진건군 총영사는 축사에서 국가 간의 교류는 국민 간의 친선에 달려 있고, 국민 간의 친선은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데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교류는 중한 인문 교류의 중요한 매개체로 양국 관계 발전에 청춘의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강조했다. 양국 청소년들이 문화 예술을 매개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정을 심화하여 중한 우호를 위한 민심의 밑바탕을 튼튼히 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현장에는 닝보시와 제주시 학생들이 공동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진건군 총영사는 학생들과 친근하게 소통했고 현장 분위기는 매우 화기애애했다.
